2011. 3. 23
오늘을 후에 기억해 두어야 할 일이 될것 같아 기록해 둔다.
오늘 아들이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화를 듣고 왔다.
더불어서 담임 선생님이 학교 다닐때 전교 1등을 했다는 이야기도 들은 모양이다.
집으로 돌아온 아들은 다빈치의 일화를 통해 먼가 결심을 굳힌 모양이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쉬는 시간에 공책에 과목별을 정리한 것을 오늘 보여 주었다.
그리고 학교 다녀온후 바로 놀지 않고 숙제를 다 한다음 노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기도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뜻을 세웠다고 한다.
아무래도 오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화와 선생님의 학교 생활 이야기가
아들의 가슴에 다가왔나 보다.
아들은 평소 같으면 잠자리에 들기전에 재워 달라고 투정을 부렸을텐데
오늘 만큼은 "아빠,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라고 이야기하고는 바로 방으로 들어가서
이불을 덥고 누워서 잠을 청하고 있다.
좋은 일이다.
이런 마음 가짐을 계속 가졌으면 좋겠다.
오늘을 후에 기억해 두어야 할 일이 될것 같아 기록해 둔다.
오늘 아들이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화를 듣고 왔다.
더불어서 담임 선생님이 학교 다닐때 전교 1등을 했다는 이야기도 들은 모양이다.
집으로 돌아온 아들은 다빈치의 일화를 통해 먼가 결심을 굳힌 모양이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쉬는 시간에 공책에 과목별을 정리한 것을 오늘 보여 주었다.
그리고 학교 다녀온후 바로 놀지 않고 숙제를 다 한다음 노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기도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뜻을 세웠다고 한다.
아무래도 오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화와 선생님의 학교 생활 이야기가
아들의 가슴에 다가왔나 보다.
아들은 평소 같으면 잠자리에 들기전에 재워 달라고 투정을 부렸을텐데
오늘 만큼은 "아빠,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라고 이야기하고는 바로 방으로 들어가서
이불을 덥고 누워서 잠을 청하고 있다.
좋은 일이다.
이런 마음 가짐을 계속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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